탈모의 원인 중 유전으로 인한 탈모는
평소의 두피관리로 미리 탈모진행을 늦출 수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어느날 갑자기 발생하기 때문에
뚜렷한 예방법이 없습니다.
탈모가 시작되는 원인은 어떤게 있을까요?
탈모의 원인
인간은 동물과 달리유전적인 소인이나 남성 호르몬 외에도
정신적인 스트레스, 영양장애, 노화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대머리가 발생합니다.
특히 남성호르몬에 의한 대머리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남성 호르몬이 지나치면 대머리가 된다고 하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여성에게 대머리가 거의 없는것에 비추어 남성 호르몬은 대머리에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느나
남성 호르몬이 너무 많아서 대머리가 되는것은 아니고,
남성 호르몬의 과도한 분비와 유전적인 요인이나
지루성 피부 등 다른 원인이 겹쳐질 때 대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남성형 탈모증의 예
남성형 탈모가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일어난다는 말은 맞습니다.
그러나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된다고 모두가 대머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테스토스테론을 받아들이는 인체내 모세포(리셉터)가
유전적으로 발달한 사람이 대머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남성형 탈모증은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에 의해 일어나지만
그 호르몬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세포 감수성은 혈중농도의 고저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부터 유전적으로 계승된다는 것입니다.
남성 호르몬에 대한 정보를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세포의 감수성,
다시 말해 남성 호르몬의 창구가 되는 세포의 리셉터가 유전적으로 많은 사람이 대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모발 세포의 리셉터를 남성 호르몬으로부터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리셉터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 이에 결정적으로 효과있는 약도 아직 개발되지 않은 것이 현 상황입니다.
이 체질은 물론 여성에게도 유전이 되나 여성이 대머리가 되지 않는 것은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남성의 1/20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적고
또 남성호르몬에 대한 모세포의 리셉터가 적기 때문입니다.
호르몬이나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탈모증이 아닌 대표적인 것에 원형탈모증이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모발이 빠져서 100원 짜리, 500원 짜리 정도의 크기로 생기는 원형 탈모증은
젊었을 때 생기는 대머리와 함께 발생빈도가 높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납니다.
원인으로는 자기 면역설, 말초신경이상설, 자율신경이상설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도 커다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모발을 정상시키는 모구부에는 영향을 보내는 혈관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모구부를 둘러싼 자율신경이 깨지고 혈관이 수축되면서
모발에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게 됩니다.
젊었을때부터 대머리를 예방하려면
젊었을 때 생기는 대머리는 유전적 요소가 크다고 할 수 있으나
친척들 사이에서는 한 사람도 대머리가 없는데 자신만 대머리가 되었다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영양 장애입니다.
서구화된 지방분이 많은 식사나 자극성이 강한 향신료를 대량 섭취하는 것은
대머리가 되기 쉬운 체질로 변하게 합니다.
또한 편의점에서 사는 식사, 햄버거나 후라이드 치킨과 같은
패스트 후드나 과자를 스낵을 먹은 어린이들이 성장한 결과
대머리가 늘었났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밖에도 편중된 식생활로 인해 소화기관의 작용이 나빠지는 경우,
모자나 헬멧을 항상 쓰기 때문에 두피에 혈액이 잘 흐르지 않는 경우도
혈류장해를 가져와 모근의 활동이 억제되기 쉬워집니다.
또한 별로 좋지 않은 샴푸나 린스를 사용하거나 수면부족, 흡연, 운동 부족 등의
여러 가지 생활상 환경악화가 젊은 대머리를 촉진하게 합니다.
모발자가관리
머리는 매일 감는다
머리털은 춘하추동 사계절의 계절 변화에 반응할 정도로 민감합니다. 우리는 보통 아무 생각없이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만 머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대머리를 예방하는 헤어케어의 포인트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이같은 헤어케어의 기본을 알아보겠습니다.
모발 하나하나에는 피지선이 반드시 있으며 이 피지선에서 끊임없이 피지가 분비됩니다. 공기가 좋은 곳이라면 몰라도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피지는 더러워진 공기로 인해 먼지를 흡수하여 세균이 번식하는 아주 좋은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
결국은 하루 생활을 끝내고 집에 귀가하면 두피는 매우 더러워진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머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항상 머리를 감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 머리털을 너무 거칠게 다루지 않는 것,
머리카락이나 두피를 잘 맛사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수돗물에는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샤워 꼭지 부분에 정수기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중의 하나입니다.
대머리를 예방하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머리털은 건강의 지표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큰 병을 앓고 난 후에는 머리가 많이 빠지고 머리결이 나빠지는 등
모발이 신체 컨디션에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열심히 육모에 힘을 기울여도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그 효과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대머리를 예방하는데는 건강하고 규칙 바른 생활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 강한 생활 환경을 갖추는 것으로서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휴식 등 세 가지입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사회라고 불리우는 현대에는 정신건강도 매우 중요합니다.
출처 루트모발이식
'┣루트모발이식FAQ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객의 두피상태에 따른 맞춤 두피스케일링 (0) | 2016.05.25 |
---|---|
루트모발이식의 두피색소요법 모발이식수술과 병행하면 수술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0) | 2016.05.23 |
모발이식후의 뒷머리 흉터는 루트모발이식의 흉터최소화봉합술로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0) | 2016.04.29 |
모발이식 수술 전 환자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0) | 2016.04.25 |
모발이식 수술후의 두피관리는 수술결과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0) | 2016.04.22 |